홍콩 마담 투소 기념품 “클래퍼 보드 & 열쇠고리”
Post
원문 보기 →홍콩 마담 투소 기념품 “클래퍼 보드 & 열쇠고리”
홍콩 마담 투소 기념품 “클래퍼 보드 & 열쇠고리”이번 홍콩 여행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홍콩의 유명 관광지인 “빅토리아 피크”에 올랐었습니다. 빅토리아 피크에는 전망대가 있기도 하고, 상점들이 있기도 한데요.여기에 “마담 투소 박물관”이 있기도 합니다. 밀랍인형 박물관인데, 입장료는 제법 비싸긴 하지만,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을 본뜬 인형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홍콩 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마담 투소 박물관”홍콩 빅토리아 피크에 오르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저는 이 중에서 “피크트램”을 이용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피크트램으로 올라서 빅토리아 피크에서 홍콩 전경을 보고, 그리고 건물에 있는 마담 투소 박물관에도 한 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홍콩 빅토리아 피크 마담 투소 박물관 : https://theuranus.tistory.com/5923아무튼 이번에는 이러한 박물관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박물관에서 있는 작품을 모두 보고 나서 찾아볼수 있는 “기념품”에 대해서 한 번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구입한 기념품을 한 번 소개를 해보려고 하지요.△ 클래퍼 보드△ 홍콩 마담 투소 열쇠고리“마담 투소 박물관에서 구입한 기념품”제가 구입했던 기념품은 “클래퍼 보드”와 “열쇠고리”였습니다. 클래퍼 보드는 60 HKD달러 정도였고, 열쇠고리는 3개에 99 HKD에 판매하고 있었는데요.열쇠고리의 경우에는 3개를 구입해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3개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사실, 클래퍼 보드는 그다지 쓸모 있는 아이템은 아니었는데요. 그래도, 이렇게 홍콩까지 여행을 온 기분을 내기 위해서, 한 번 구입을 해보았습니다. 열쇠고리도 나름 생각보다 적당한 가격에 퀄리티가 나쁘지 않아 보여서 구매를 해보게 되었네요.참고로 60 홍콩 달러는 한화로는 약 8,600원, 99 홍콩달러는 한화로 약 14,000원 정도입니다.
Related Posts
3 posts
홍콩 공항 면세점 쇼핑 디즈니스토어, TWG 티테디(곰젤리)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네이호우 :-)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짱입니다. 홍콩 여행의 마무리는 뭘까요~?! 저는 홍콩 공항 면세점 쇼핑이요!!! 남은 돈 탈탈 털고, 마지막으로 여행을 기념할 수 있는 기념품도 사고, 비행기 타기 직전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단 말이죠. 그리고 첵랍콕 공항이 면세점이 굉장히 큰편이라 샤넬, 루이비통, 쇼메, 미우미우, 까르띠에 등 하이엔드 브랜드들까지 굉장히 많은 편이에요. 홍콩공항 면세점 다양한 브랜드 중 제가 좋아하는 디즈니스토어, TWG 곰젤리, 선물용 간식 등 홍콩 여행을 마무리하기 좋은 기념품으로 구매할 만한 것들로 쇼핑리스트 한번 준비해봤습니.......
삿포로 7월 여행 삿포로역 근처 맛집 스키야키 메시야고동
삿포로 7월 여행엔 메시야고동에서~ 5박 6일로 다녀온 홋카이도 삿포로는 오랜만에 찾은 일본 여행이기에 가는 곳마다 새롭게 돌아보는 꿀잼이 있었어요. 그 중에서도 젤 즐거웠던건 여행친구들과 함께 모여 맛집 탐방하는 시간이었어요. ~열씨미~ 삿포로 7월 여행을 계획한다면 삿포로 시내를 중심으로 쇼핑과 먹거리, 볼거리등 알찬 여행으로 돌아볼 수 있어요. 메시야고동(めしや鼓動) 여행 친구들과 만나는 시간은 언제나 오후 5시 전후 저녁 식사를 겸한 시간으로 여행 둘째날엔 메시야 고동에서 모였어요. 오픈 시간은 런치와 디너로 구분 되어 있어요. 평일에 방문한 메시야고동은 도로변에 있어 찾아 들어가기 편했는데요. 삿포로역과 오.......

튀르키예 여행 카파도키아 열기구 뷰 테라스 괴레메 동굴 호텔 추천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메르하바 ;^)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입니다. 제 튀르키예 여행 버킷리스트가 벌룬투어였거든요. 그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카파도키아에 갔어요. 벌룬투어는 날씨가 따라줘야 참여할 수 있기에 일부러 2박3일 일정을 선택했는데요. 날씨가 좋기를 기대하며 카파도키아에서도 스머프 마을로 유명한 괴레메에 숙박하기로 했어요. 운이 좋아 날씨가 둘 다 좋다면 하루는 투어하고, 하루는 호텔 테라스에서 벌룬뷰를 보려했거든요. 저의 계획은 완전 대 성공 ❤️ 오늘은 저의 인생샷을 남겨준 괴레메 미트라 케이브 호텔을 추천할까 합니다. 튀르키예 여행에서 카파도키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