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에게 양파까듯 까이는 캐릭터 게임과 팬들에게 호평받는 캐릭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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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양파까듯 까이는 캐릭터 게임과 팬들에게 호평받는 캐릭터 게임
어디까지나 제가 들은 이야기와 제 눈에 띈 이야기를 통해 쓰인 개인적인 글이라서 반박사항이 엄청 많을 것 입니다. 테일즈 시리즈 유저는 아닙니다만, 제스티리아가 나왔을 당시 테일즈 시리즈의 팬들을 상당히 분노케 했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캐릭터도 괜찮았고, 설정도 괜찮아 보였는데 스토리나 게임으로나 말아먹었다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광고에서 히로인마냥 나오던 알리샤라는 캐릭터는 아예 파티 이탈하고 나서 들어오지 않는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20주년기념 타이틀을 달고 나온 결과물이 참담했다고 회자되더군요. 지난 4월 23일에 나온 넵튠Vll가 3년의 공백을 깨고 발매 되었습니다. 제작의 시작은 페어리펜서보다 먼저 시작되었는데 개발기간이 길어지면서 아쉬운거 빼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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