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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챠맨'애니메이션 신작 주인공은 '여고생'
70년대의 명작SF애니메이션 '과학닌자대 갓챠맨' 탄생으로부터 33년만에 신작 TV애니메이션 시리즈 '갓챠맨 크라우즈'가 7월부터 닛폰테레비계의 심야시간대에 방송되는것이 밝혀졌다. 2015년의 도쿄도 다치가와시를 무대로, 여고생인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히어로 신생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8월에 개봉되는 실사영화판과 같이 주목을 받을 듯 하다. 신작의 'GATCHAMAN CROWDS'는, 'つり球'의 中村健治감독과大野敏哉씨가 각각 감독과 시리즈 구성,각본을 담당. '갓챠맨'을, '생명체가 가지는 정신성 특이능력이 실체화한 물체 'NOTE'의 힘을 근본으로 하는 특수한 강화슈츠를 장착하고 싸우는 전사' 라고 정의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으로, 지구의 갓챠만은 '평의회'에서 파견된 우주인과, 잠재능력을 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