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기원, 도내 키위 점무늬병 발병 3종 병원균 분리

Posts
제주농기원, 도내 키위 점무늬병 발병 3종 병원균 분리

제주농기원, 도내 키위 점무늬병 발병 3종 병원균 분리

제주농기원, 도내 키위 점무늬병 발병 3종 병원균 분리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689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황재종)은 올해 도내 재배되고 있는 키위에서 발병되고 있는 점무늬병 원인균인 코리네스포라 카시코라(Corynespora cassiicola), 클라도스포리움(Cladosporium sp.), 알타나리아(Alternaria sp.) 등 3종의 병원균을 분리했다고 1일 밝혔다.키위 점무늬병은 6월 중순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장마기 이후부터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것은 조기 낙엽으로 양분공급이 어려워 키위 품질 저하 및 이듬해 착과량에도 영향을 끼쳐 큰 피해를 주고 있다.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은 2020년부터 2022년까.......

Related Posts

2 posts

【한라수목원】 줄기가 소나무 잎처럼 생겨서~~ 솔잎란

【한라수목원】 줄기가 소나무 잎처럼 생겨서~~ 솔잎란 수목원에서는 사라져가는 멸종위기종들을 증식. 배양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구상나무, 만년콩 등 여러 식물들이 관리되고 있습니다. 줄기가 소나무 잎처럼 생긴 귀한 식물도 한쪽에 자리하고 있네요~ 솔잎란과의 솔잎란입니다. 솔잎란 Psilotum nudum (L.) P.Beauv. 10~40cm 정도로 자라는 양치식물로 바위틈이나 나무줄기에 착생해서 살아가는 식물입니다. 진정한 뿌리는 없고 근경에서 가근이 발달하여, 가근이 양분을 흡수할 수 있어 뿌리 역할을 합니다. 줄기는 밑에서부터 2개씩 갈라져서 전체가 빗자루 형태가 되며 연녹색을 띱니다. 잎은 없으며, 줄기가 솔잎모양으로 퍼져 있어서 '.......

【한라수목원】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들어와요~~빌레나무

【한라수목원】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들어와요~~빌레나무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들어오네요~~늘 푸른 나무 그늘 아래에 살고 있습니다.빌레나무과의 빌레나무입니다.빌레나무 Maesa japonica (Thunb.) Moritzi & Zoll. 잎은 앞면은 짙은 녹색이며 광택이 나고,가장자리에는 톱니가 드물게 나 있습니다. 꽃은 4~5월에 잎겨드랑이에서 총상꽃차례로 달리고항아리 모양으로 끝부분이 5갈래로 갈라지며 밑을 향해 달려 있습니다. 열매는 구형으로 황백색으로 익습니다. 밑에서부터 많은 줄기를 내고 있습니다. 나무껍질은 짙은 갈색이고 피목이 발달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에만 분포하는 늘 푸른나무로제주도의 남서쪽 곶자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