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룽컵 예선 3차전:드디어 이기다

[謎卵] CODE PAGE 949|2013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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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룽컵 예선 3차전:드디어 이기다

[謎卵] CODE PAGE 949|2013년 6월 4일

대한민국:콩고 민주 공화국=2:1 자이레 하면 생각나는게 있다. 공업용 다이아몬드 산지. 나도 최근에 알았지만 다이아는 기본적으로 보석이 아니라 공업용이라더라. 인조 다이아는 절삭기끝에 달아놓으면 다시 흑연으로 돌아가서 부셔져버린다나? 게다가 만드는 데 시간과 돈을 생각하면 별로 효율이 좋은게 아니라고. 지구가 빚어낸 작품을 인간이 흉내내기 어렵다는 걸까나? 그저 인간이 그 세월을 따라 잡지 못하는 거겠지. 그쯤 되면 다들 죽지 않겠어? 그게 인간이라면. 그래서 유소년 혹사는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겉보기에는 반짝거려서 다이아로 보이겠지만 심하게 쓰면 부셔져 버리지. 또 어린나이에 너무 유명세 타는 경우도 좀 그런 면이 있는 것 같아! 손흥민 이야기 가지고 말이 많던데 나는 그 어린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