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오타쿠 여행 (4) 아키하바라의 불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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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카페에서 황홀경을 만끽하고 나서 다시 출격한 아키하바라의 밤거리.네...... 저희들은 아직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가방끈이 어깨 관절을 뽑을 듯이 무거워도,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어도, 아직 원하는 동인지를 전부 입수하지 못했는걸! 그래서 이번에는 아키하바라 중심가로 진출. ....하면서 저녁식사도 했습니다. 맥도날드의 무명(이름은 모집중이랍니다) 버거를 먹었는데, 훗카이도 산 치즈며 고기 등의 신선한 식재료로 가득한 충실한 버거였어요. 한국에는... 뭐 안들어오겠지만....(훗카이도가 멀다) 주문하고 나서 2층의 자리에 올라가 앉아 있었더니 점원 분이 가져다주시는 것도 신기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마오 사다오... 그는 이런 친절함으로 정점을 노리는 것인가....(의미없음, 상관도 없음)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