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HoS 테스터 글.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법한 글. 이 장르의 게임(장르라고 해야되나) 은 워3 카오스 시절에 좀 해보고, 롤은 한번도 손대보지 않았고, 그리고 오랜 공백 뒤에 이번에 테스터 된 김에 한번 잡아봤습니다. 그다지 많이하진 않았고, 사람과의 대전은 다섯판 정도? 게임 자체는 못만들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점점 나이 먹어가면서 나도 아저씨가 되긴 된건지, 한번에 이해하기 어려운 복잡하고 다양한 아이템들이 이 게임엔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 무척 편했네요. 전장에 다양한 특성들이 존재한다는 점은 처음엔 헷갈렸지만 알고보니 5개맵중에 랜덤으로 하나가 걸리는 것이더군요. 그냥 한번 읽어봤더니 대충 감은 왔습니다. 써먹을 일은 별로 없었지만요. (용기사 나오는 맵만 세번인가 걸림) 이걸 하면서 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