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니 : 지구 최후의 날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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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니 : 지구 최후의 날 (2013년)
2013년 여러 편의 비 할리우드 재난 장르 영화가 만들어졌는데요. 이 영화는 로저 크리스티앙 의 [다크 스페이스]와 함께 캐나다에서 만들어진 싸이파이 재난 스릴러 장르 영화인데요. 놀랍 게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기술력에 근접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아무튼 감독의 이름 이 익숙하여 서핑을 해봤더니 일련의 SyFy 몬스터 TV 영화 중에 가장 인상 깊게 보았던 [데저 트 서펜트]를 만든 감독이더군요. 제프 랜프로 감독은 1백8십만 불의 제작비로 샌드웜을 흥미 롭게 그린 바 있지요. 이번에는 빙하기가 재림을 한 미래를 배경으로 콜로니라고 명명된 대피 소에서 살아 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사실 3천9백만 불이 들어간 [설국열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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