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의 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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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감독 부임전 태평양까지는 모르겠고 김성근 감독 부임 전의 쌍방울보다 심각하네. 투-타에서 류현진-김태균빼고는 나머지 물음표이고 유망주는 씨가 마르다시피 한 상태인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올해끝나고 류현진 해외진출할 가능성이 크지. 프런트야 이적료도 챙겨 먹고 후에 4년간 더 써먹을 수 있으니 어지간하면 보내려 할거고. 류현진이 나간 칰의 투수진???????? 99년 쌍방울급 투수진이지 머. 최후의 보루 김현욱 팔려 나간 후 김원형이 마운드 높이에 적응하지 못하자 중심을 잡아줄 투수가 없으니 오합지졸처 럼 와르르 쓸려버리고. 뭐 용병투수라도 잘물어오면 저거보다야 낫기야 하겠다만 그렇다고 지금 한화에 당시 박경완같은 유망주라고 부를 수 없는 유망주라도 있나? 최진행, 김태완???당시 엄청난 투고타저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