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와 황태자, 같은 팀에서 2013년 챔피언을 노린다!!

Rosen Ritter|2013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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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와 황태자, 같은 팀에서 2013년 챔피언을 노린다!!

황제와 황태자, 같은 팀에서 2013년 챔피언을 노린다!!

Rosen Ritter|2013년 2월 16일

우리나라 모터스포츠의 내노라하는 간판급 선수들에게는 저마다 별명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우리나라 최고클래스라 할 수 있는 GT클래스에서 3년 연속(2002년~2004년) 종합챔피언을 획득하고, 이번 슈퍼6000클래스에서도 3번(2009년, 2011년~2012년)이나 시즌챔피언을 거머쥔 김의수 선수에게는 자타공인 "황제"라는 별칭으로 불리어지고 있습니다. 2004년에 데뷔하여 최연소의 나이로 프로무대에, 그것도 최고 등급의 GT클래스에 도전했던 황진우 선수에게는 당시 "꽃미남 레이서"라는 별칭이 주어졌었지만, 2005년~2006년까지 2년연속 GT클래스 종합챔피언의 영광을 안은 후로는 "황태자" 황진우라는 별명이 선사되었습니다. 바로 이 두 황제와 황태자가 드디어 같은 팀에 소속되어 2013년 한국 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