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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컨텐트도 만드는 일본 회사들의 명함 이야기.
저번 주에 간만에 - ...사실 3년도 넘었지만- 전 직장 사람들과 함께하는 술자리가 있었다. -뭐 나야 어차피 아니지만- 다들 지금도 열심히 게임에 대한 열성을 갖고 일하고 있더라(......) 종종 이슈화 하는 '일본의 명함 교환'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참 오랜만에 본 사람들이고 다들 지금은 나이도 나이니까 명함 교환은 하는 법. (..난 들고간 수가 적어서 2차회에서만 슬쩍.) 이 명함이란게, 과거엔 참 소중한 정보 자산이었고-명함 천장 모으기 전엔 사업하지 말라 라던가 말야-, 지금도 소중하긴 한데... 은근히 회사별로 미묘한 차이가 있는게 참 재밌다 싶어서 글을 써본다. 좌상단:DeNA 우상단:DMM 라보(칸코레를 만든 그 라보) 좌하단:주식회사 포켓몬 우하단 :D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