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초창기 Fake 어플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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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초창기 Fake 어플의 위엄
좋아하는 상대에 대한 감정을 선택하는 것에서 눈치 챘어야 하는데...그래도 저런 어플이 버젓이 앱스토어에 있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이런 일이 불과 5년 여 전만 해도 일어나고 있었다는 것이 새삼스러울 따름입니다. 당시 어플 설명 페이지를 찾아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설명란에 페이크라는 것도 명기하지 않았다면 대대적인 클레임감이겠네요...(외국이었다면 사기라며 소송도 제기당할 듯...) 그나저나 저 어플로 인해 정신적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는지 궁금해집니다.(쪽팔리는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닐텐데 말이죠...)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