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5_혼자서도 재미있는 국립중앙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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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5_혼자서도 재미있는 국립중앙과학관.
0. 프롤로그. 국립과천과학관을 다녀오고 나서 한동안 별앓이를 했다. 그래서 또 가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과천에 가기엔 무리가 있었다. 마침 목요일에 동생이 집에 내려오는데 기차로 와서 대전역에서 환승한다. 그럼 겸사겸사 미리 마중 겸 나들이를 떠나볼까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미처 몰랐던 것이 있었다. 국립중앙과학관의 천체투영관은 공사 중으로 6월 30일까지 열지 않았던 것이다. 처음엔 실망했지만 그래도 금방 극복했다. 자기부상열차를 탈 수 있었고 그 밖에도 즐거웠던 전시물이 많았기 때문이다. 국립과천과학에서도 마찬가지지만 국립중앙과학관은 필시, 홈페이지에 들러 자기부상열차라든가 여러 가지 체험전시를 예약해야한다. 창의나래관 같은 경우도 한 번에 들어갈 수 있는 정원이 300명으로 정해져있다.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