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자매 가족"과 함께 한 캠핑 in Barm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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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자매 가족"과 함께 한 캠핑 in Barmouth

"세 자매 가족"과 함께 한 캠핑 in Barmouth

한인 교회에 다니면서 친해진 일명 "세 자매 가족"과 함께 캠핑을 다녀왔다. 안타깝게도 둘째는 시험 때문에 바빠 함께 하지 못했다.텐트를 산 후 처음 하는 캠핑―제대로 해 보는 캠핑은 아예 처음이었던 것 같다.―이자, 잉글랜드England를 한 번도 떠나지 않았던 우리에게 처음 웨일즈Wales 지방 나들이이자, 동생 한국 돌아가기 전 영국에서의 마지막 가족 여행이었기 때문에 여러 모로 의미 있었다. 마음에 쏙 드는 우리의 텐트. 앞으로 수많은 여행에 함께 할 것이다. 사진으로는 좀 작아 보이지만, 5명도 넉넉히 수용 가능하다. 영국에는 캠핑장이 잘 발달되어 있다. 사람들이 텐트를 많이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그보다 눈에 띄는 건 캠핑카Caravan가 많이 보급돼 있다는 것이다. 사진은 po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