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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터 V, 블랑카 내일 공개?
먼저, 스트리트 파이터 V 공식 트위터의 프로필 이미지가 변경되었습니다. (공식 트위터의 프로필 이미지는 신 캐릭터가 공개되기 거의 직전 해당 캐릭터의 특징을 나타내는 이미지로 변경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일본 공식 커뮤니티 트위터(일본쪽 소식을 다룹니다. 위쪽의 공식 트위터는 월드와이드)에서 '내일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다'라는 언급 또한 있었습니다. 큰 이변이 없다면 내일, 늦어도 스파5 발매 2주년인 16일 즈음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가트 또한 올해 내로 추가 예정이니 스파2 오리지널(슈스파2 이전 대쉬까지) 캐릭터들 중 이제 나오지 않는 캐릭터는 혼다 하나 남았네요. 혼다는 인기가 워낙 없어서 어디 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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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트 실사영화 출연진, 블랑카는 제이슨 모모아? (신작영화)
스트리트 파이트 실사영화 출연진, 블랑카는 제이슨 모모아? (신작영화) 자, 오늘은 신작영화 소식입니다. 90년대 오락실 세대가 열광했던 '스트리트 파이트'가 실사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그동안 2번의 시도가 있었지만, 매번 혹평을 받으며 폭망했었는데, 이번엔 뭔가 분위기가 다른 듯... 스케일도 커지고... 아무튼, 오늘을 제이슨 모모아가 블랑카를 연기하는 스트리트 파이트 실사영화 출연진과 관련 소식입니다. 스트리트 파이트 실사영화? 일단, 제작사는 레전더리와 캡콤... 거대 제작사가 붙었기 때문에 기존의 허접한 작품과는 결이 다른 거 같다는... 이전에 만들어진 망작들과는 다르게 원작에 충실하게 리부트 될.......

섬란카구라 폭유질주를 해보고 있습니다
왜 해보냐고 묻는다면 심심해서. 미리 한줄 요약을 내린다면, 별로 재미는 없다. 참고로 청소년 이용불가라서 구글 플레이 순위표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막상 해보면 저걸 붙일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지만. 참고로 PS 게임은 액션 게임인데 폭유질주는 방치형 RPG 입니다. 네, 위에서 캐릭터는 자동으로 싸우고 유저는 벌어들인 돈으로 캐릭터하고 이거저거 강화하는 게임. 로딩화면. 좌측이 아스카, 우측이 호무라인데 둘 다 일반 버전이 아니라서 막상 인게임 들어가면 누구였는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물론 저 모습들은 스킨으로 제공. 특이한 점은 자체적으로 화면 사진/영상 촬영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 방치형이라서 찍을 거 없는데?? 다른 게임들에서도 딱히 제공하지 않는 걸, 기능이 필요없을 듯한 게임

배틀테크 첫번째 캠페인을 플레이
리뷰 찾아보면 유저 점수가 이래저래 들쭉날쭉한데,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테이블탑 게임을 거의 그대로 가져왔다고 봐도 좋을 듯 합니다. 게임이 멋지게 구현되긴 했는데 플레이가 느리다는 게 공통적인 악평 요소. 멕커맨더 처럼 실시간으로 빠르게 전개되는 게임 플레이를 원한다면 입맛에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테이블탑 기반의, 묵직한 맛을 원하는 플레이어들한테는 괜찮을 수도 있습니다. 저야 속도 느린 건 크게 문제가 된 되니까, 적절한 그래픽으로 배틀테크를 즐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근데 애초에 게임 플레이 느린 거 사전 알파 영상으로 다 나왔는데 이제와서.....?저평가에 유용함 누르는 수가 비슷한 거 보면 저작권 분쟁으로 지랄했던 그 회사에서....?? 최소 요건인 GTX 6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