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 치룬 2013년 슈퍼레이스 2전의 이야기~ [2]

Rosen Ritter|2013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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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서 치룬 2013년 슈퍼레이스 2전의 이야기~ [2]

상하이에서 치룬 2013년 슈퍼레이스 2전의 이야기~ [2]

Rosen Ritter|2013년 6월 17일

2011년 6월에 치뤄진 슈퍼레이스 3전 이후, 참 오랜만에 당해본 폭우속의 시합이었기에 적잖이 힘들었음에도 미케닉들과 드라이버들은 당황하지 않고 자기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면서 연습을 치뤄내었다. 오히려 중국 오피셜들의 늑장대응과 부족한 경험으로 제대로 된 구난체계를 보여주지 못해 팀원들이 답답할 정도... 여하튼, 큰 사고없이 마무리지은 첫날을 보내고 맞이한 둘째날 아침은, 구름 사이로 간간이 파란 하늘이 보일만큼 전날과 다르게 개어서 걱정했던 많은 이들의 마음을 한결 가볍게 만들어 주었다. 예선이 치뤄지는 둘째날의 일정은 오전에 30분간의 연습, 그리고 오후에 본격적인 예선으로 계획되었으며 이를 위한 드라이버 메디컬 체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하루를 스타트하게 된다. <연습과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