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개조인간까지 만들어내다니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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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개조인간까지 만들어내다니

이제는 개조인간까지 만들어내다니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1월 9일

일본 기자들이 “요미우리가 결승전에 진출하면 (선발투수로 예정된) 미야구니 겐타로를 아느냐”고 묻자 이승엽은 “이름만 알고 있다”며 “볼이 빠르냐”며 역으로 정보를 되묻기도 했다. “볼은 빠르지 않다”는 대답을 듣고는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다. 미야구니는 올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6승2패, 방어율 1.86을 기록한 20세의 우완투수다. 미야구니 겐타로? 미야구니 겐타로? 이게 아니라 선발투수와 32세이브를 올린 전천후 막강 투수!! 새가슴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