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기예르모 감독이 에반게리온의 팬이다 못해 결국 스튜디오 카라에 제작을 의뢰하는 건 아니겠죠? 이대로 퍼시픽 림 파, 퍼시픽 림 큐 이런 식으로... 영화판도 2편을 내놓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