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S]난 닥사 구간 줄인 패치를 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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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키우는 역사가 어느새 염화렙이 되어서, 가끔씩 한 바퀴 정도 희생의 무덤을 돌러 가곤 하는데. 오늘 마침 만렙 권사가 타직업 무기 포기할 사람들 오라고 그러길래 냉큼 들어갔음. 어차피 도는 거, 좀 더 편하고 빠르게 돌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니까! 근데 그게 함정의 시작. 결론은 파티에서 나를 제외하고. 만렙 권사 + 36 린검, 검사 전부 염화가 처음이었던 것. 덕분에 비천한에서 미친듯 죽어나가고, 신무강에서 타임어택을 수 차례 보고, 토우... 후... 토우.... 해서 염화를 갔더니. 그냥 합격기를 뻥뻥 써댐. 그것만이면 좋은데, 장악 쿨일때도 다운기를 마구 쑤셔박아대고 기상기에 트리플 킬! 아 물론 전 장악 쿨이니까 잽싸게 광풍으로 튀었다 붙었지만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