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타리그에서 가장 기다렸던 승부가 드디어 오늘이네요

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4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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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타리그에서 가장 기다렸던 승부가 드디어 오늘이네요

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4년 11월 12일

1세트 펠레노르  2세트 레퀴엠  3세트 머큐리  4세트 비프로스트3  5세트 펠레노르  임요환 vs 홍진호  임진록!! 이 드디어 오늘입니다  이번 에버 스타리그는 8강에 우승자만 7명일정도로 네임밸류가 높은 선수들이 득시글한 대회였기에 임요환 홍진호 두 선수가 서로 만날 때까지 살아남을거라 기대하지 않았는데 제 예상을 가볍게 꺽고 오늘 메가웹 스튜디오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남은 한자리의 결승자리는 이미 결정되었죠 다른 누구도 아닌 천재 이윤열을 꺽고 가을의 전설이라는 징크스까지 자신의 실력으로 격파한 괴물 최연성입니다 사실 오늘 누가 이기고 올라가더라도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최연성선수를 이길 수 있을거란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결승과 상관없이 이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