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릿하게 다가온 그 모습과 노래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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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하게 다가온 그 모습과 노래들

찌릿하게 다가온 그 모습과 노래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1월 20일

농담처럼 시작은 보통이었을지 몰라도 회를 거듭할수록 그 안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 향기가 따스하게 느껴지는 음악 프로그램이라고 하겠습니다. 여타 오디션 프로그램들과 비교할 때늦은 출발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확실한 개성을 살려냈고 이후 시즌 1~2와 3~4의 구성이 묘하게 바뀌면서 더욱 폭넓은 음악성을 수용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에 포스트한 그대로 너무 팝적인 색깔만을 강조할 수밖에 없었던 느낌이 있었다고 했지만 시즌 3부터 유희열의 안떼나 ~ 가 참가하면서 그 분위기가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참고로 이쪽도 역시 기존 시즌의 방송 프로그램을 꾸준히 보기에는 어렵습니다.지원 포털사이트가 바뀌면서 기존 영상을 접하기 어려워졌지요. 가뜩이나 여러 가지 저작권이나 규제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