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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스페이스 인베이더'가 헐리웃 영화화 결정
왕년의 인기 아케이드 게임 '스페이스 인베이더'가, 아무래도 헐리우드 대작영화가 될 분위기다. 미국 헐리우드의 정보사이트 THE WRAP 은 독점기사를 통해, 대형 영화기획회사인 워너 브라더스가, 스페이스 인베이더의 장편영화화 판권을 획득하였다고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제작에는, Weed Road와Safehouse Picutres가 참가한다. 그리고 프로듀서로써 '다빈치 코드' 의 각본을 쓴 '아키바 골즈먼', '엣지 오브 투모로우'에 관련한 죠비 해럴드, 토리 타넬이 여기에 참여한다. 거기에, 매트 슈바르츠(Weed Road/Safehouse Picutres) 가 시장조사와 권리관계를, 워너 브라더스의 제스 아만이 스튜디오의 프로젝트를 관리한다. '스페이스 인베이더'의 영화화에 대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