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쿠마 아라시에서 나온 묘한 대사 하나.

|2015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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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쿠마 아라시에서 나온 묘한 대사 하나.

|2015년 3월 30일

악당(..........)이 주인공을 인질로 잡고 "신은 없어! 세상은 투명한 공기가 지배한다!"라는 발언을 했는데 "천황제를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것은 권력이 권력으로 드러나 있지 않다는 데 있다. 권력이 모양을 드러내 놓고 있으면 그것과 대항할 수 있지만 천황제는 솜처럼 부드럽고 공기처럼 충만해 있다. 천황제에 저항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다케우미 요시미 : 천황제 논집 (이 글은 또 가리야 데쓰의 "천황을 알아야 일본이 보인다."에서도 인용되었습니다.) 이거 의도적인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