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롯데전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4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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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롯데전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4년 4월 25일

1회 선발 윤희상이 타구에 급소맞아 부상. 이후 이재영-임경완이 6회까지 각각 72-79구를 던짐.패전조 두 사람이 140구 이상을 던졌으니 어지간히 안풀리는 마운드였던건 사실. 그러나 롯데도 투수를 잘 털었다고는 보기가.역전은 어느정도 예상했던 이유가, 요즘 SK타선이 후반부에 상대 불펜을 잘털기때문에.. 롯데가 너무 도망을 못가더군요. 어쨌든 2연패를 잘 끊어서 다행. 그런데 불펜이 너무 소모가 심해서 앞으로 어떻게 마운드 운용을 할지 걱정. 진해수는 벌써 퍼진모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