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패망 실기시험과 폭주의 블소.

Posts
약속의 패망 실기시험과 폭주의 블소.

약속의 패망 실기시험과 폭주의 블소.

'공부를_했어야_말할게_있지.txt' 뭐 약속된 컴활 실기는 회지도 해야하고 뭐도 해야하고 카오스오브 카오스에 알아서 빠져있던 덕분에 그냥 카오스를 느끼며 어째저째 했지만 거기서 그나마 해놓은게 죄다 만점 받아도 합격 가능한가 싶은 느낌. 그치만 시험은 끝났잖아 조까!<< 끝나자마자 수험표 갈갈이 찢어 버리고 바로 오락실로 직행해서. 유비트로 좀 불태우고 하우데4도 한판하고[실은 두판이지만 맨처음했던 컨트롤러가 거지라서 주금 으앙] 태고도 한판치고[오니 4개짜리를 해도 발리더라 ㅇ>-<] 그리고 바로 집에가려다가.. 바로앞에 피방있어서 들어가서 '블소 되염?' "ㅇㅇ" 올ㅋ 그래서 블소 했습니다. 후불로 끊어서 나올때쯤 보니까 5시간이 넘었.....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