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시바...

[곧 폐업할] 창고|201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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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바...

[곧 폐업할] 창고|2016년 11월 1일

뭐 KBO나 검찰이나 각각 승부조작 (한국시리즈 끝난뒤에 공개한다고 했었죠 아마..), 최순실 게이트로 뒤숭숭한데 현재 이 팀의 일을 제대로 해결해줄 것 같진 않고,.. 남은건 회장님 결단 밖에 없겠네요. 아니면 팀이 없어지든가. (다시 9개구단체제?) PS: 올 시즌 초였나...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선수 1명이 총대매고 선수협에 구원요청을 했다고 하는데... 처음에는 칰금님이나, 정진옹정도로 생각했는데, 고발해도, 세이콘이 각종 G랄을 해도 뒤끝이 없는 선수는 사실상 한 사람 뿐. 이 후에 모든 것이 밝혀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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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 이글스 2차 드래프트를 본 결과.

[곧 폐업할] 창고|2017년 11월 22일

결국 북일고 순혈인 김용주가 KT로 결국 갔고 귀한 포수라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허도환이 솩행. 이건 아무래도 이홍구 빈자리를 채울려는 의도 그리고 데려온 선수들 보면 백창수- 어떤 돌아이를 내쫓았기 때문에 외야우타가 없는 것을 FA대신에 영입한듯. 김지수는 잘 모르겠고, 요즘 살려조는 없지만, 문동욱은 과연 불펜노예로 구를 수 있을 것인가.. PS: 돼지도살자가 은퇴. 돼지도 살자!

드디어 이루어졌습니다.

[곧 폐업할] 창고|2017년 4월 20일

강제 퇴위. 그리고 빈 포수 한자리는 조금 더 젊은 허도환이 들어온다고..

이봐요 영감

이봐요 영감

[곧 폐업할] 창고|2016년 10월 31일

대단한 늬우스 . . . 하지만, 김성근 감독은 여전히 권혁이 2군에서 몸을 추스른 뒤 다시 1군에 올라와 던지기를 원했다. 그때마다 권혁은 "주사까지 맞으면서 던질 몸이 아니다"라고 난색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 감독이 크게 분개했다는 후문이다. . . . 영감님아, 그 팀이 그래도 버텨준게 누가 팔하나 불살라가며 던진건지 알고나 있소? PS: 이젠 회장님아가 강제로 짜르지 않는 이상 내년에는 살려조 2017년을 볼 듯. PS2: 기사 마지막 줄 대로, 내일 더 한게 나온다는데... 과연 2016년은 병-_-신-_-년이 분명합니다. 근데 아직 2달이나 남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