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즘에 기인한. 2012 상반기. 관람영화 정리.

lights_are_blinking|201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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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에 기인한. 2012 상반기. 관람영화 정리.

귀차니즘에 기인한. 2012 상반기. 관람영화 정리.

lights_are_blinking|2012년 5월 19일

안다. 매번 영화를 보았을 때의 그 느낌을 살려. 포스팅을 하면. 그 언젠가 모두 나의 자산이 될 데이터베이스(-_-)가 될것이라는걸. 하지만. 귀차니즘에 기인하여. 나는 간신히 표만 모았다. 이 야심한 밤. 잠은 안오고(분명 잠이 오는걸텐데.. 인식하지 못하는 것일수도..) 포스팅이나 하자. 에잇. 12.1.13. 평택 CGV 막내 고등학교 입학하기 전 같이 보자고 보자고 해서 본 영화. 이민정은 이쁘다. 이정진은 멋있었다. 광슈는 웃겼다. 그리고.. 김정태씨는 악역이었다.(응?!) 12.2.14 강남 메가박스 인턴을 하면서 R대리님과 공모전 입상동기 동생 P와 함께 본 영화. 장기하가 리메이크해서 부른 그 노래가 꽤 오랫동안 잔상이 남았던 기억이. 일단 성씨가 같으면 서열정리를. / 그시대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