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e와 LoveLive!

無錢生苦 有錢生樂|2014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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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錢生苦 有錢生樂|2014년 5월 19일

대화장소: 메신저 등장인물: 친구(일본 거주중, 이후 '친'으로 호칭), 본 포스팅 작성자(이후 '저'로 호칭) 친: 나다, 베이비. 저: 즐거운 식사 시간에 웬 파리가... 친: PC 앞에서 식사 시간 운운하는 건 또 두유나 한 팩 빨고 있기 때문이겠지. 파리 좀 돌아다녀도 상관없잖아? 저: ...하고 싶은 말이 뭐야. 친: 너도 알겠지? 러브라이브의 글리 표절 시비. 저: 알아. 글리를 꼬박꼬박 챙겨본다는 네가 왜 이제야 그 소릴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친: 난 러브라이브를 챙겨보진 않거든. 어쩌다 녹화를 떠도 까먹고 다른 걸로 덮어 씌워버릴 정도지. 넌 글리는 아예 안 보던가? 저: 해주는 데를 굳이 찾아볼만큼 흥미가 있지는 않으니까. 해주는 데나 있는지도 모르겠고. 친: 잘됐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