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하라장의 관리인 씨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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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치트키 사용 금지...! 2018년 3/4분기의 대표 일상물 스노하라장의 관리인 씨, 이 작품도 종영되었습니다... 예고된 대로, 최종화는 연말연시 이야기로 채워졌는데요... 거기서 나온 앗군의 모습은 아직 애라는 인상이 들게 했습니다... (하긴, 어느 아이돌 애니에서는 고등학생인데도 아직 산타의 존재를 믿는 캐릭터가 있었지) 아무튼 연말연시 이야기답게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차 있었는데 그런 가운데서도 아야카느님은 여전히 독보적인 오라를 보여주었습니다... 종합해보면 원작 느낌을 무난하게 살려낸 작화로 포근함을 주면서도 이 작품 특유의 서비스 요소 또한 살아있는 일상물이었어요... 움직이는 아야카느님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 감격... 감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