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6 칭찬과 잔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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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칭찬과 잔소리를 ~
열심히 노력 중인 은주샘은 작은 대회지만 1등을 하고 운동 영상도 보내주었습니다. 좋아진 앞차기 / 아직 힘이 없지만 나아지는 옆차기는 꾸준히 지켜봤기 때문에 칭찬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럼에도 보이는 크록스신발 (슬리퍼) 모든 사람에게 최악은 아닐지라도 슬리퍼나 크록스는 발의 불안성을 만들고 발 내재근과 종아리 긴장을 부추길 수 있습니다. 당연히 편리성을 무시할 수 없지만 발목 불안과 종아리 과 긴장을 늘 함께하는 은주 샘에게는 치명타가 아닐 수 없습니다. 1) 족궁 지지가 없다. 2) 뒤꿈치 잡아주는 기능이 없다. 3) 발을 끌고 다니는 보행 습관을 부추긴다 등등.. 문젯거리는 더 많지만 조금만 찾아봐도 플랫슈즈나 크록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