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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 if 중간감상(2)
스포래봐야 시스템 관련된 야기밖에 엄서요. 번식 시즌에 돌입하면서 본편 진행이 더뎌졌습니다. 이 페이스로는 7월 안에도 엔딩 못 보겠네요. 진짜 백야편보다 3의 길 먼저 하게 되나. 주인공은 짐승남하고 맺어줬습니다. 전작 샨브레도 그렇고 이 동네 수컷 짐승들 왜 이리 얼굴값을 못할까. 뭐 딸애가 엄청 귀여우니 됐엉. 엄마용, 아빠늑대 피를 이어받아 드래곤킬러 비스트킬러 양쪽에 눈물 쏟는 기적의 열성인자지만, 마력도 낮으면서 쌍두형 테크 탄 망캐지만... 이쁘니 됐엉. 결혼한 뒤로도 계속 쓰다듬어주다 보면 할 수 있는 게 점점 더 늘어납니다. 바람 불어넣기 기능을 다른 게임도 아니고 파엠에서 처음 써보게 될 줄이야. 아직 해금 안 된 요소가 더 있는데, 지하철에서 "이의 있소!"를 외쳤다는 닌텐도 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