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미묘한 자율 자동차 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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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미묘한 자율 자동차 센서
이번에 우버의 자율주행차가 사고를 낸 것에 이러저런 말이 많은데 결국 아직도 기술이 미비한 부분이 많다는 반증아닌가 합니다. 특히 주변 환경을 감지하는 센서 기술의 중요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기는 한데... 확실히 시원하게 해결가능한 만능센서는 없고 그나마 레이저를 이용한 라이다 센서가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군요. 다만... 염가판 라이다도 이제 겨우 100만원 수준이고 자율 주행차 연구용에 들어가는 센서는 천만원 넘는것을 여러개 사용한다니 쉽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고대(?)의 레이더 센서를 보면 참 대단하더군요 ^^; 그리고 센서가 발전해도 이걸 프로그래밍으로 연계하는 방법도 생각해야 하고 그걸 계산할만큼의 연산능력을 안정적으로 발휘하는가도 문제겠지요. 그래도 대충 2040년정도면 대부분의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