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티어리스 - 나의 m카드들
내가 좋아하는 카드. 초반에 나온거라 애착이 크다. 만렙이 좋지않아서 발키리는 쓰지않을 예정. 벨제뷰트는 언제봐도 멋있다. 공300배도 ㅎ 발키리를 3개 바른 나의 첫 3강 카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발키리는 sm이 나올 때를 대비하여 아껴두고 싶다. 근데 3강하고 이거랑 만랩같은 카드가 한장 더 나와서 ㅠㅠㅋ 피눈물...ㅋㅋ 갈갈해버렸지만 슬펏다. 2강이 금발로 더 예쁘고 내 취향이라 3강하기 아까웠다. 하이렉스보다 프로페인을 3강 먼저 할걸 후회도 좀 한다. 막 그렇게 애정있는 카드가 아님...;ㅅ; 근데도 먼저 만렙을 찍어서 그냥 얼른 3강 카드 갖고싶은 마음에 해버렸다. 크오오... 근데 좀 흔해서 카드복제가 많지 않은 기분이다. 브로드소드는 만렙도 안높고 스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