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 : 전란의 끝] 1회차 온모라키

[인왕 : 전란의 끝] 1회차 온모라키

전란의 끝 DLC 의 두 번째 미션인 원망의 격류 미션입니다. 미션 길이는 그리 길지는 않은데 중간중간 짜증나는 기믹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첫 번째 신사가 있고, 코너 돌자마자 괴상하게 생긴 새 한 마리가 나타나다니 하늘이 붉어지고 영계가 생성되면서 거기서 요괴가 등장합니다. 두 쌍의 팔도 사도류를 구사하는 '마가츠무샤'라는 요괴가 등장하는데 필드에서 등장하는 잡몹 요괴 중 가장 골때리는 녀석으로 이시나 미츠나리 마냥 검기도 날리고 빠른 연속 공격때문에 음양술을 동원하지 않으면 상당히 까다로운 녀석입니다. 뒤통수에 달린 영석을 공격하면 경직 상태가 걸리긴 하지만 워낙 날쌘 놈이라 지둔부를 먹이지 않으면 뒤를 잡기도 쉽지 않아요. 그리고 저 새가 중간중간에 등장할 때 공격하여 내쫓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