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몇년간 한 온라인 게임들. 그리고...

잡다하게 이것저것|2013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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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몇년간 한 온라인 게임들. 그리고...

요근래 몇년간 한 온라인 게임들. 그리고...

잡다하게 이것저것|2013년 7월 3일

저랑 오랜 시간 블로그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09년 말이 될때까지 온라인 게임 온 자라도 꺼내면 쌩 지랄을 하던게 접니다. 안했고, 흥미도 없었으니까요. 정확하게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이후로 제 흥미를 유발 시킨게 없었어요. [어째선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플스 2를 사고서 콘솔 게임을 즐기기 시작했었는데... 09년말. 제가 다시 온라인 게임을 잡게 되는 작품이 나왔죠. 그 이름도 찬란하다 마비노기 영웅전. 지금은 망영전으로 통하는 그분. 그분을 아는 동생에게 추천받고서 재밌나 해서 들어갔다가... 올 키보드 지원! 이란 것에 크게 낚여서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꽤 오랜시간을 마영전에 투입하고... 세상에... 온라인 게임에 제가 현질이란 걸 해볼 줄 몰랐지요. [이때부터가 지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