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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2_04_602] 임금(왕)이 왔다 갔다는 포천 왕방산_'22.1
6년 전('15. 4)에 왔던 '왕방산 王方山'왕이 왔다 갔다해서 붙여진 이름이란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니 '대진대 입구(43번 국도)에서 내렸는데들머리까지 한참을 걸어야 했다.대진대까지 들어가는 Bus가 있으니 그것을 이용하면 편리하겠다 약초를 볼 수 있나 했는데,메마른 산이었다. 능선에서 내려다 보이는 넓다란 포천 시내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것이그나마 위안이었다. 전에 없던 정자가 정상 언저리에 세워져 있고주변을 철쭉(진달래)을 잘 조성을 해 놨다.아마도 봄철 축제가 있을 모양이다. 진달래와 정자, 그리고 포천 시내를 배경으로 멋진작품이 예상된다. 다시 43번 국도까지 터덜터덜 걸었다 = 일 정: '22. 1. 22(토) = 날 씨: 눈 속의 봄 날씨 마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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