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폴드 FC900R LED 갈축

Over the cloud|2016년 11월 30일
Posts
레오폴드 FC900R LED 갈축

레오폴드 FC900R LED 갈축

Over the cloud|2016년 11월 30일

키보드야 여태 그냥 멤브레인 아무거나 사서 잘 써오고 있었지만 한번쯤은 이런 기계식 키보드 써보는것도 좋지않을까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어차피 전 피시방 아니면 기계식을 써본적도 없고 그나마 피시방에서 써본것도 손에 꼽을 정도니 키감이고 서걱서걱이고 그런거 잘 모르니까 4~5만원 정도의 저가형으로 사려고 했었는데 정말 어쩌다보니 제대로 된걸 사보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커뮤니티에서 글도 찾아보고 하다가 이걸로 구매하게 됐네요. 근데 어쩌다보니 라고 했지만 사실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지른 느낌... 기계식하면 축 종류가 여러개 있다고 하는데 청축은 너무 시끄럽다고 해서 갈축이나 적축 생각하고 있다가 처음 기계식 쓸때 적축쓰면 심심할수도 있다는 얘기도 있어서 갈축으로 샀습니다. 다음에 기

Related Posts

3 posts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

넵투리 연구소|2026년 6월 7일|IT리뷰

최근 내 휴대폰에 SPM에서 보낸 광고가 떴다. 몽돌87의 새로운 색상 두 가지를 출시했다는 것이다. 코랄로 뭐시기와 퍼플. 색상은 그럭저럭 예뻐서... 오랜만에 내 안에 잠재된 키보드 취미러의 혼이 움찔거렸다. 퍼플은 잘 모르겠고, 코랄로 블루는(결국 색상명 검색함) 파랑에 흰색 섞어서 명도를 높인 듯한 하우징 색상이어서 '여름에 보면 시원할 것 같은' 인상이었다. 다만 아쉬운 건... 배열. 나는 보통 87키로 구성된 80%배열, 소위 '텐키리스'를 좀 부담스러워하는 편이다. 물론 회사에서는 100%, 풀배열을 쓴다. 텐키를 가장 많이 쓰니까. 하지만 집에서 블로그 글을 쓰거나 그냥 노는 용도로는 텐키리스도 너무 크.......

기계식 키보드 추천 로지텍 G512 GX BLUE 후기

타건감이 또렷한 키보드를 찾는 사람은 생각보다 취향이 확실하다. 조용하고 무난한 쪽보다, 손끝에 입력이 또렷하게 남는 쪽을 더 좋아한다는 이야기, 로지텍 G512 GX BLUE는 바로 그 취향을 정확히 겨냥한 제품이다. 요즘은 저소음, 무선, 로우 프로파일 키보드가 많이 보이지만, 막상 게임을 하거나 글을 길게 쓰다 보면 “누르는 맛”이 살아 있는 기계식 키보드가 다시 생각나는 순간이 있다. 필자는 이런 제품을 볼 때 스펙표보다 먼저 손끝 반응, 소리, 책상 위의 존재감부터 본다. 이런 기준으로 보면 G512 GX BLUE는 지금도 충분히 키보드 추천 목록에 넣을 만한 제품이다. 기계식 키보드 추천 로지텍 G512 GX BLUE 후기 [이글 목차] 로.......

AULA F87 PRO 키보드

AULA F87 PRO 키보드

Habest Days|2026년 4월 11일|IT리뷰

솔직히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다는 것 때문에 포스트할 소재가 없다는 것도 있지만 무선 키보드, 텐키리스 모델을 개인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처음이다 보니 좀 재미있는 것도 맞습니다. 무선으로 된 모델은 여럿 만졌지만 실질적으로 업무기반이 중심이었기 때문에 개인용으로 사용한 것은 과거 마이크로소프트 익스플로러 키보드 외에는 처음입니다. 이쪽은 타입이나 구성이 다른 제품이었기 때문에 직접 비교가 어렵지요. 제품 구입은 2주 전, 3월 말에 했기 때문에 실 사용을 약 2주 정도 하면서 이런저런 감각을 익혀가고 있지만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적응을 마쳤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서브 키보드로 구입을 한 것도 있지만 이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