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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1월 11일 ~ 11월 17일 일본 게임판매점의 목소리
GAMES 마야(아키타니 히사코) "이번의 신작 단독 1위는 역시 "예약"에서도 톱이었던 PS VITA판, PSP판《갓 이터 2》. 본체동봉판뿐만 아니라 단품본체까지 견인. 그야말로 발매일은《갓 이터 2》일색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 기세는 주말까지 이어졌기에 앞으로 어디까지 뻗어갈 것인가 기대하고 있습니다. 2위는 PS3《콜 오브 듀티 고스트(자막판)》. 이 쪽은 저번 주에 발매된《배틀필드 4》와 고객층이 겹치기 때문에 걱정했으나 전작과 비슷한 판매량을 내어 주어서, 안심했습니다. 3위는 PS3《월드싸커 위닝 일레븐 2014》매회 발매일에 판매량이 떨어져서 걱정하고 있으면 결국은 그해가 끝날 때까지는 확실히 팔려나가 있는 롱런 판매의 대표 타이틀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