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 영쑤!! 돈뚜댓 (?)

welcome to my nightmare|2013년 10월 15일
Posts

헤이 영쑤!! 돈뚜댓 (?)

welcome to my nightmare|2013년 10월 15일

노 노우 노우 노우우 메륑리 노우 1. 교체 안하고 (더 던질 수 있겠냐) 의사만 물어보고 그냥 내려가니 좋아 죽는거 보소 ㅋ 컴온 도니 히즈 갓 원 모어 라운드?? 랫 힘 스테이' 라는 것 같은데 요즘은 귀까지 멀어가나 보다;; 2. 가장 강렬했던 장면은 7회 마지막 타자였던 맷 애덤스(?)를 하이 패스트볼로 삼진을 잡는 부분이었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연속 안타를 맞고 무사 1,2루를 허용하며 위기에 몰린 상황이었는데 류딸의 투구보다는 다름아닌 교체된 2루 대주자의 주루 플레이 뭐 해설진 말마따나 본헤드 플레이가 맞고 프로야구 그것도 세계최고의 무대라는 메이저리그 수준에 어울리지 않는 것 또한 분명하지만 예전 한창 야구에 미쳤을 당시 2루에서 3루 훔친다고 투수만 바라보면서 슬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