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러는 이제 안녕? 게임 배심원단 시스템 국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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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러는 이제 안녕? 게임 배심원단 시스템 국내 도입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http://leagueoflegends.co.kr)는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에 플레이어 스스로 비매너 플레이어에 대한 제재 여부를 고민, 결정하는 ‘게임 배심원단 시스템(트리뷰날, The Tribunal)’을 도입한다고 오늘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비매너 플레이 각각에 대해 배심원단으로서의 플레이어의 의견을 모아 신뢰높은 결론을 도출하는 시스템으로 라이엇 게임즈가 건전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직접 개발한 독창적인 시스템이다.북미, 유럽 시장에서는 이미 도입돼 한국 시장에도 실제 도입 전부터 화제가 돼 왔다. 구체적으로 플레이어는 ‘게임 배심원단 시스템’ 메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