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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 내한 무대인사.
동대문 메가박스 오후 4시 타임이었습니다. 실제로 뵙는건 처음인데 길가다 보면 전혀 못알아볼 평범한 인상이시네요. 여러가지 질문들도 있었고 신중하게 답변해주시는걸 보면서 나름대로 즐거웠습니다. 핸드폰으로 찍은지라 화질은 영 아니지만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보시길. 다음 작품은 3년 이내라고 하니.. 생각보단 빨리 볼 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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