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에 하나라도

A minor pentatonic scale|2013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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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에 하나라도

A minor pentatonic scale|2013년 8월 23일

두산이 4위밑으로 내려가는 날에는 어제 엇그제 그 정신나간 이틀이 결정적이지않을까.8월에 버티는 것 하나 제대로 못해서 아직도 헤메고 있는 응원팀도 문제지만2위불가 판정 받자마자 저렇게 맛탱이가 가버리는 것도 신기할따름.아무리 김현수가 없다라고는 하지만.. 누가 손시헌 주전으로 쓰라고 말한적도 없을텐데 음.하여간 위에서 헤메주면 지금의 꼴데 입장에서 나쁠건 없다. 사실 칰경기를 먼저 보고 있었는데 이양기 분뇨의 솔리런 ㄷㄷ포스하나는 한기주 박살내면서 사직을 쪼갰던 돼지의 만리런이 생각나더만 김경문은 뭔 헛바람이 불어서 0.1이닝 퀵후크 시전이냐 하여간 제 버릇 개못준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