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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러브라이브에 관심 떨어졌냐고 하는데
처음 나올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수준의 관심을 계속 주고 있을 뿐, 괜히 남의 팬심을 시험하려 들진 않았으면 좋겠다 싶은 관심들이 너무 쏟아지는 것 같음. 아이돌마스터 인기에 편승해 나온 짝퉁이란 소리 듣던 1집 시절에도 노래가 좋아서 꾸준히 들었고, 그 이후에도 노래는 계속 듣고 다녔고, 애니메이션이 한창 열풍이 몰아치던 시기에도 애니메이션 감상평 보다는 노래나 꾸준히 들었음. 그리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인터넷에 떠도는 짤은 긁고 다녔고. 럽라 팬덤이 폭도 소리 들을 정도로 지나치게 열기가 가열되었을 때야 한두번 티낸적 있었지만(주로 애니 각본가 존나 까는 쪽으로), 그때를 제외하면 그냥 혼자 조용히 향유하고 있었을 뿐임. 흔히 말하는 열성팬이란 부류에서 난 처음부터 제외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