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아도 뛰쳐나왔겠다...(에반게리온 강철의 걸프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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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아도 뛰쳐나왔겠다...(에반게리온 강철의 걸프렌드)
신지의 새 친구 마나는 알고보면 스파이~ 마나의 원래보직은 파일럿이라는군요.파일럿이 왜 스파이를? 내각조사실이랑 공안은 놀고 있나... 근데 그 로봇 어떻게 만든건지 훈련 1달만에 파일럿이 내상을 입고 병실 신세를 진답니다. 에바 조종석 정보를 빼내고 싶을만 했네요. 당연히 이런 생활을 6년이라 하라니 뛰쳐나가고픈 생각이 들 수 밖에요... 구타 및 가혹행위야 말로 군대의 필수소양이죠.(응?) 급기야 중딩뻘 되는 애들이 "야, 우리 그냥 탈영할까?"를 농담으로 주고받는 상황입니다.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걸보니 미사토나 우주세기 건담 세계관의 브라이트 노아는 성인군자 레벨이군요. 여담인데 위에서 언급된 6년은 전체 복무 기간이 아니라 '훈련'기간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