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앤 소울 CBT 3차 에피타이져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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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앤 소울 CBT 3차 에피타이져 2일차
참으로 안타까운 2일차의 하루였습니다. 이제까지 설문의 긍정적으로 답변했던 제 자신이 정말 후회스럽습니다. 2차 CBT만큼보다 못한 이번 3차 CBT는 망한것 같습니다. 왜냐구요? 초반 유저 편의성등 퀘스트등이 늘어서 좋았으나 점점 갈수록 지루해져가는 이 시스템 제가 너무 이 블레이드 앤 소울에 기대했던것이 컸을까요? 3차 CBT임에도 불구하고 잦은 서버다운 / 잦은 튕김 오류 / 직업간 벨런스 붕괴 / 어처구니 없는 활력시스템 / 18레벨 이후 난이도 급상승 / 아직도 해나가야 할 산들이 많습니다. 이전 2차 CBT에서는 정말 바로 오픈베타를 해도 될 정도의 게임성과 안정성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정말 CBT라고 생각이 들며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잦은 서버다운 / 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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