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개 Mutt Boy, 2003_'18.6

풍달이 窓 |2018년 6월 25일
Posts
똥개 Mutt Boy, 2003_'18.6

똥개 Mutt Boy, 2003_'18.6

풍달이 窓 |2018년 6월 25일

[드라마, 101분] 15년전 정우성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 아주 쪼금은 부족한 듯한 똥개.... 영화 전체적으로 소소한 일상을 다룬 영화 부자지간에 그렇게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현실에서는 드문일이 아닐까 한심한 아들에게 던지는 말 " 화살이다. 화살 "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는 의미인데.... 줄거리 내는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다 어딘지 조금 모자란 듯 보이는 주인공 철민(정우성)의 또 다른 이름은 똥개다.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 단둘이 살아온 철민은 자신의 별명처럼 '아무 생각 없이' 하루하루를 보낸다. TV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며 키득거리고, 달걀 후라이 반찬을 놓고 아버지와 다투고, 집안살림을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