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특촬

공타연입니다[람쥐]|2013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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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특촬

공타연입니다[람쥐]|2013년 12월 16일

1.쿄류쟈 이건 진짜 말이 필요 없습니다. 고카이저가 올드팬들의 팬티를 위협하고 아이들에게 이전 슈퍼전대의 느낌을 잘 전달해줬다면 이 작품은 그냥 성인층이건 어린이층이건 둘 다의 팬티를 강탈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전개 자체도 전형적으로 왕도식이지만 지루함따위는 느껴지지 않는 이야기 완급조절 능력이 대단한 각본(솔직히 이는 더블,포제를 볼때마다 진짜 '다음편, 안 보고는 못 배기겠어!' 수준의 텐션 유지력에서 입증됬지만) 서비스성 연출이나 셀프 패러디가 난무하면서도 극의 흐름을 끊지 않는 적절한 영상미와 배합까지 그야말로 완벽 그 자체입니다. 개그로도 액션으로도 교훈적으로도 이건 완전승리의 조합입니다. 산죠 리쿠와 사카모토 코이치는 리얼 사랑입니다. 흙흙.... 2.가이무 초반 전개가 난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