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레드락캐년-LAS여행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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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야를 보고 잠시 레드락캐년을 구경하러 갔다. 라스베이거스에서 가까운 곳이여서 찾는 사람들이 많다고. 2차선으로 이루어진 황량한 길이 미국적이였어. 아직 그랜드캐년 가기 전이여서 내가 생각하는 끝없이 펼쳐진 미국적인 길과 부합하는 느낌이었다! 왜 옆엔 사막이 펼쳐져있고 그런거 있잖아 ㅋㅋ 물론 여긴 돌산이지만..국립공원이라 들어갈 때 입장료를 내야한다. 해가질때쯤이었는데 아직도 트레킹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차에 실려가서 여기가 어딘지도 잘 몰랐지만 찾아보니 켈리코 메이슨앞 쉼터같다. 레드락캐년은 모하비 사막의 일부분이고 붉은 암석은 산화철과 적철광때문이라고.쉼터에서 잠깐 봤을 뿐이지만 굉장히 멋있었다. 그저 차타고 왔을 뿐인데 멋져.. 핸드폰으로 찍어서 아쉽지만 붉은 색의 암석은 정말 특이했다. 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