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 더 스킨 Under The Skin, 2013

一場春夢|2019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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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 더 스킨 Under The Skin, 2013

一場春夢|2019년 2월 24일

낯설게 만들어 바라보기, 살갗 아래에 존재하는 실체에 대한 근본적이고도 대답하기 어려운 물음. 스코틀랜드의 차갑고 축축한 배경마저 신비롭고 아름답다. 영화의 내용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공간 선정 굳!라보엠(guit****) 2017.07.20 07:30 영화가 예술이라 불리는 이유김준혁(esse****) 2017.09.07 13:0 어릴 때 한번 상상해본 이야기 인데,감독이 내 상상을 충족시켜주었다.'외계인의 눈에 지구 역시 외계'라는 것처럼, 그 모든 게 낯익지만 낯설게 느껴진다.그게 외계인이든 혹은 다른 그 무엇이든.향기로운사람(174c****) 2015.01.30 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