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천중 박았습니다.
Post
원문 보기 →
드디어 1천중 박았습니다.
1. 그랑블루 하기 시작한지 1년이 넘었는데... 그냥 설렁설렁 했습니다. 신데마스 콜라보 이벤이 계기가 되어서 그냥 이벤 깨는 맛으로만 하다 보니 정작 육성에는 신경도 안쓰고. 그러다가 쓰알캐도 차곡차고 모이다가 요정도까지 왔네요. 2. 지금 상태는 뭐 남들 다 하는 스킬작도 제대로 안하고 있고 마그나작은 아예 안하고 있습니다. 솔까 귀찮더라구요. 다만 오래전부터 겸사겸사 하다 보니 홍성정도 충분히 모았다 한번 십천중 박아볼까 생각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3. 왜 하필이면 시에테라고 한다면 성능상으로 제일 인기있는 캐릭터라서. 그리고 초반부터 페트라 쓰알을 얻어서. 꽤 도움되겠다 싶었습니다. 4. 개인적으로 실피드밸 따는 것부터 핵발암이었습니다. 그게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5. 왜 십천중
